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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공대생-생명공학) 토스 IH(150점) 토익 필요할까요?
토스는 더 이상 공부하고 싶지 않아서.. 토익을 해볼까 하는데 현재 760점인데 한 850점 이상을 목표로 공부 해보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토스 AL을 도전하는게 더 좋을까요.., 아직 서류를 넣어보진 않았는데 일단은 어학은 토스 IH로 남기고 다른 기사 자격증 같은 걸 준비 해두는게 우선일까요?
2026.01.31
답변 6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성실히 답변 드릴게요 , 채택바랍니다^^ 이미 토스 **IH(150)**를 보유하고 계시다면, 결론부터 말씀드려 토익 850점이나 토스 AL에 매달리기보다는 '기사 자격증' 취득을 우선순위로 두는 것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가성비: 공대생(생명공학) 취업 시장에서 토스 IH는 이미 '충분한' 점수입니다. 여기서 토익 850을 따거나 토스 AL로 올리는 것보다, 전공 관련 기사 자격증 하나가 서류 합격률을 훨씬 더 높여줍니다. 실무 역량: 생명공학 분야는 어학보다 전공 지식과 실험/분석 역량을 증명하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화학분석기사, 수질환경기사 등 직무 관련 자격증 추천) 트렌드: 최근 대기업들은 토익보다 토스/오픽 같은 스피킹 성적을 더 선호하며, 하나만 있어도 지원에 지장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결론: 어학은 IH로 킵(Keep)하시고, 지금 바로 '직무 관련 기사 자격증' 공부를 시작하세요.
댓글 1
요요르레히호작성자2026.01.29
유명한 화학분석기사자격증 외에 바이호화학제조분석기사 자격증도 도움이 될까요?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토스 IH 등급의 성적을 취득하신 상황이므로 토익, 토스 성적을 보다 향상시키는 것은 불필요하다고 판단되며 다른 직무 역량 스펙을 강화해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물론 어학 성적이 높으면 높을수록 장점으로 작용하기는 하나, 이공계 직무는 어학 역량이 현업 업무 수행에 있어 결정적인 요소로 작용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기사 자격증, 지원 직무 관련 인턴/현장실습 등 다양한 직무 활동 이력이 훨씬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따라서 지원 직무와 직결된 역량을 강화해주시는 것이 최종합격률을 향상시킴에 있어 도움이 됩니다. 참고하십시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어학을 더 올리시는 것을 추천을 합니다. 대기업 평균이 스피킹 기준 IH정도가 되어 이 정도 수준만 되어도 뒤쳐지거나 하지는 않지만 대부분의 지원자들이 비슷한 수준의 영어점수를 취득해오기 때문에 AL급은 받으시는 것이 변별력을 가질 수 있는 점수대가 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현실적으로 보면 토익 760 → 850은 투자 대비 효율이 낮은 편입니다. 점수 올리려면 시간도 꽤 들고, 직무 경쟁력 상승 폭은 생각보다 크지 않습니다. 반면 토스는 IH에서 AL로 올리면 평가 구간이 확 달라져서 대기업 기준에서 어학 리스크를 거의 없앨 수 있습니다. 다만 이미 “토스를 더 못 하겠다”는 상태라면 억지로 AL을 노리는 것도 비추천입니다. 그 경우엔 토스 IH로 일단 고정하고, 기사 자격증이나 직무 연관 프로젝트로 무게를 옮기는 게 낫습니다. 대부분 기업은 IH면 컷은 통과합니다. 어학은 최소 기준만 넘기면 그 이후엔 직무 스토리가 당락을 좌우합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3%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이미 토스 IH를 보유하고 있다면 당장 어학을 더 끌어올리는 것보다 직무 연관 자격증을 우선 준비하는 전략이 현실적입니다. 토익 760에서 850 이상으로 올리는 데는 시간 대비 효율이 크지 않고 실무 평가에서도 체감 효과가 제한적인 편입니다. 토스 AL 역시 목표 기업에서 명확히 요구하지 않는다면 투자 대비 메리트가 크지 않습니다. 서류를 아직 넣지 않았다면 어학은 IH로 유지하고 전기나 안전 등 기사 자격증으로 직무 적합도를 강화하는 편이 합격 가능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이후 서류 결과를 보며 필요할 때 어학을 보완해도 늦지 않습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5%멘티님 공대 기준 토스 IH는 충분히 준수한 점수이므로 스트레스 받으며 어학을 더 올리기보다 직무 관련 기사 자격증 취득에 집중하는 것이 훨씬 전략적입니다. 토익 점수 상승보다는 전공 역량을 증명할 수 있는 쌍기사 확보가 서류와 면접에서 더 큰 가산점이 됩니다. 어학은 현재 점수로 유지하시고 당장 기사 시험 일정에 맞춰 공부를 시작하는 쪽으로 결정을 내리시길 바랍니다. 기업은 어학 만점자보다 직무 기술을 갖춘 인재를 선호하니 자격증 준비가 최우선입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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